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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오학동협의회 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3.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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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오학동 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는 3월 14일 오전 7시부터 남한강변 일대에서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광역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오학동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참여해 남한강변 산책로와 주변 하천변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남한강변을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여주시장(이충우)은 ‘깨끗한 여주시를 만들고자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시는 새마을 지도자 분들과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함께 청소하며 깨끗한 여주시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오학동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학동장(김병선)은 ‘지역환경 정화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오학동을 만들기 위해 저 또한 열심히 하겠다. 회원분들 덕분에 올봄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현암둔치에 위치한 튤립농원을 더욱 기분 좋게 관람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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