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천화장시설 단천1리 유치신청 얼빠진 반대 비난 쇄도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2.26 20: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시민들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 1% 시민이 숙원사업 방해 있을 수 없다.

반대 표교3리 각평리 장의차 통행 및 거리 제한 민원 해당 사항 관계없다

단천리 산55-1 일원 12만6천282㎡ 마을 주거지 떨어진 입지 조건 최적지

화장장유치.jpg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이천시립화장시설”에 대해 주민들이 자발적 솔선수범하여 호법면 “단천리 유치위원회(위원장 이철호 단천1리 이장)를 구성하여" ”이천시립화장장 우리가 하겠습니다“. 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내걸고 유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단천리 유치위원회는 지난 1월6일 이천시립화장장 단천1리 마을을 화장장 유치 및 설치지역으로 한 인근 마을인 단천2리와 마장면 표교2리·각평리 마을주민들의 유치찬성 서명부를 함께 첨부해 제출됐다.         

단천1리 마을이 제안한 화장시설 부지는 단천리 산55-1 일원 12만6천282㎡ 규모로 시도 12호선 도로가 인접해 접근성이 좋고 진출입로 개설이 용이하고 임야 특성상 인근 마을 주거지와도 상당부분 떨어져 있어 화장시설 입지로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마장면 각평리 일부 주민들과 표교3리 주민들은 이천의 랜드마크인 롯데아울렛 인근이란 점을 들어 시의 이미지 추락, 택지지구 옆 교통혼잡 우려, 악취·분진 오염, 인구밀집 지역 등을 이유로 화장장 유치를 강력 반대하고 있다.

이에 반대 시민들이 이천시에 민원 제기한 장의차량 노출에 대한 피해에 대해 1일 평균 약 4회 이동이 예상되고 마을 안길 통행을 이용할 필요가 없고 환경오염 등의 문제 발생에 대해 환경부의 대기환경보전법 시행 규칙 제15조에 의해 주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어 대기 오염에 무해 하다는 결론과 지가 하락에 대한 답변에서 서울추모공원 수원 연화장 원주 추모 공원의 경우 오히려 지가 상승이 되었다는 자료를 제시 하였다.

또한, 교통 체증 등의 문제가 발생 한다는 민원에 대해 1일 최대 12대의 장의 차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교통정체 문제와는 무관한 것으로 답변하고 거리제한 법적기준에 대해 기준이 없다고 답변하고 각평리 토지주 반대 민원에 대해 건축 부지 옆 지형적 특성(해발고도135 m 각평리 토지와의 단차는 약35m)을 고려하면 화장시설(지상2층규모)에 대한 엄폐, 차단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답변하고 따라서 단순히 직선거리 상의 측정 수치를 근거로 화장시설 건립에 대한 직접적인 피해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고 확답하였다.

이에 이천시민 대다수는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는 있을 수 없다고 분개하면서 23만명의 1%로 안되는 반대자들 때문에 이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고 단천1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천시민들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고 결정한 사항에 대해 박수갈채를 보내지 못할망정 사업 자체를 뒤흔들려는 작태는 얼빠진 사람들이라며 도저히 묵과를 할 수 없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한편 이천시는 그동안 화장로 4기 규모의 화장시설을 계획하여 민선 시장인 전 조병돈 시장이 단월동에 유치신청을 하였다가 무산되었고 엄태준 전시장이 부발읍 수정리에 입지를 선정했다가 여주시의 반발에 의해 무산되었고 현 김경희 시장이 대월면 구시리에 추진하였다가 무산되어 관망 상태에 있다가 호법면 단천1리가 유치위원회를 구성 인근 마을 동의까지 첨부 유치신청을 하여 신중한 행정력을 동원 무리없이 추진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기동취재반, 정연우 권명자기자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천화장시설 단천1리 유치신청 얼빠진 반대 비난 쇄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