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농업인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여주오곡나루축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10.18 11: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3,000천년 쌀의 역사, 흔암리 쌍용거줄다리기로 출발

여주시는 2024년 여주오곡나루축제를 추진하기 위해 여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쌍용거줄다리기 행렬을 시작으로 여는 마당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농업인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주 점동면 흔암리 쌍용거줄다리기는 과거 흔암리에서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고 액운을 떨쳐내기 위해 진행됐던 전통 민속놀이이다. 이 민속놀이는 1980년대 제28회 전국 민속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다.


여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김현태 회장은 점동면 출신으로, 20대 청년 시절에 전국 민속경연대회에 참석했던 기억이 이번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 재현되는 것이 매우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2024년은 여주시의 대표 3대 민속놀이인 흔암리 쌍용거줄다리기, 원부리 답교놀이, 본두리 낙화놀이가 모두 재현되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여주 쌀의 역사성을 지속적 홍보하겠다고 덧붙였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농업인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여주오곡나루축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