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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 방위협의회, 육군 3901부대 2대대와 자매결연 협약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9.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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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매결연으로 오학동을 더 안전하게

 여주시 오학동 방위협의회(의장 이상윤)는 지난 12일, 육군 3901부대 2대대를 방문해 오학동의 방어 태세 및 안전 조치 강화를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오학동.jpg

 이날 이상윤 오학동장, 배복철 오학동대장, 신현은 방위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방위협의회 위원 10여명은 제3901부대 2대대를 방문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친선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방위태세 확립에 애쓰는 군 장병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이상윤 오학동장은 “장병분들께서 사명감을 갖고 나라를 지켜주시기에 오학동민 및 여주시민이 평화로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장병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신현은 오학동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강구한 대대장님께 감사드리며 오학동 방위협의회의 위문이 추석 명절동안 고생하는 장병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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