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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장, 여주시 고체유용미생물 배양센터 현장방문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9.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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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기술과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9월 11일 여주시 친환경 고체유용미생물 배양센터에서 한강유역환경청장(김동구)의 현장방문을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는 박중하 농업기술센터 소장, 심경섭 경제환경국장과 여주시 관계관들이 참석해 최근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환강유역.jpg

2015년 친환경 청정사업으로 추진한 고체유용미생물 배양센터는 연간 200여톤 규모의 친환경 고체사료를 생산하며, 이를 통해 축사냄새 저감, 사료효율 증가, 한강 수질오염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여주시 농업기술센터내에 위치한 초유은행을 방문하여, 초유 관리 및 생산유통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농업기술센터 전창현 기술보급과장은 “친환경 미생물 기술은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동시에 이룰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라며, “이와 같은 기술 개발에 대해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민 축산미생물팀장은 “친환경 초유은행의 역할은 가축의 건강과 환경 보호 두 가지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라며, “초유의 효과적인 관리와 사용을 통해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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