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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찾아가는 보건서비스 연중 운영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9.0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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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약가구 개별 방문하여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여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심우봉)가 24년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를 상시 운영중이다.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란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의 간호공무원과 사회복지공무원이 중앙동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300여가구를 개별 방문하여 맞춤형 건강상담, 요구도에 근거한 복지 자원 연계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및 복지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달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는 ▲취약계층 100여가구 개별 방문 ▲혈압·혈당 측정 ▲맞춤형 건강상담 ▲보건·복지 자원 연계를 통해 복지서비스의 개별 맞춤화,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 등의 성과를 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중앙동은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건강한 중앙동 만들기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2월까지 진행예정인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는 앞으로도 65세 이상 경제적 취약가구를 집중적으로 방문하여 맞춤형 보건·복지 자원 연계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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