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특사경, 전통시장 등 15곳에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 운영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07.25 09:4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경기복지재단(불법사금융피해지원팀)과 함께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11곳과 산업단지 4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를 운영했다.
실시 지역은 전통시장 11곳(의정부제일, 용인중앙, 수원남문, 의왕부곡, 부천자유, 하남덕풍, 평택송탄, 고양일산, 광주경안, 파주광탄, 안양남부 전통시장)과 산업단지 4곳(화성발안, 안산반월도금, 평택송탄, 안성일반 산업단지) 등 총 15곳이다.
‘찾아가는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는 불법 사금융 피해 우려 지역을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소속의 수사관이 직접 찾아가 피해 상담부터 신고, 구제 절차 등을 안내하는 사업으로 2020년 2월 처음 시작했다.
경기복지재단에서도 이번 ‘찾아가는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에 참가해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은 물론 채무 협상(조정 지원), 관계 기관 연계 지원, 법률 자문, 사후 상담 및 서민 금융 제도 안내를 해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피해 상담소 운영 지원을 했다.
도는 이번 상담소 운영 기간 전통시장 상인과 산업단지 임직원 등 약 8천300명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 홍보물 4천200장 배부, 시장 상인회 안내방송 등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을 했다. 상담소를 방문하거나 별도로 문의한 63명을 대상으로 개별적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김광덕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갈수록 교묘해지고 다양해지는 불법 사금융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 예방 활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도는 앞으로도 칸막이 행정을 타파하고 현장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불법 사금융으로부터 도민들의 삶을 지켜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카카오채널 ‘경기도공정특별사법경찰단’ 및 ‘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센터(gfrc.gg.go.kr)’를 통해 피해·접수 상담을 이어가고 있으며 피해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경제수사팀(031-8008-5090) 또는 경기도 경기복지재단(031-267-9396)으로 연락하거나 방문하면 된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재)양평군 장학재단, 과학·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우수학생 발굴·지원 나서
  • 양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성료
  • 양평군, ‘2040 양평 군기본계획’ 군민계획단 출범
  • 이천시, 도자 디자인 아이디어를 한국도자기 제품으로
  • 이천시, 2026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 이천시,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사진작가협회 회원전 개최
  • 가을밤 복하천 밝힐 2026 이천 부발 달집축제 10월 18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 특사경, 전통시장 등 15곳에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