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경찰서, 학교폭력‧청소년 마약 근절 합동 캠페인 전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06.01 10: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학부모폴리스,

광주시학원연합회 등과 협업, 합동캠페인 및 가두 홍보 전개 
 광주경찰서(서장 변종문)는 6월 1일 광주중학교에서 광주경찰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학부모폴리스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및 청소년 마약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변종문 광주경찰서장, 김성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여, 하굣길에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및 청소년 마약범죄 예방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며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고
   이후, 경안동 시내를 가두행진하며 자체 제작한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마약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서울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이 발생하고 학생들의 마약거래가 증가하는 등 마약문제가 사회 이슈화되고 학교폭력도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를 사전 예방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한편 캠페인 종료 후에는 학원연합회, 학부모폴리스 등 협력단체와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 학교폭력 다발 지역 등을 집중 순찰하면서 청소년 유해 환경을 점검하였다.
 이와 관련, 변종문 경찰서장은 “지역사회가 힘을 합해 학교폭력 및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선제적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미 교육장은 “코로나 이후 전면 등교 상황에서 학교폭력이 증가하고, 청소년 마약범죄가 발생하면서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마약 근절을 위한 활동으로서 금번 캠페인 활동이 가지는 의미는 깊다고 생각한다”면서 나아가 우리 교육지원청은 광주지역의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활동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문화 전파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재)양평군 장학재단, 과학·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우수학생 발굴·지원 나서
  • 양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성료
  • 양평군, ‘2040 양평 군기본계획’ 군민계획단 출범
  • 이천시, 도자 디자인 아이디어를 한국도자기 제품으로
  • 이천시, 2026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 이천시,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사진작가협회 회원전 개최
  • 가을밤 복하천 밝힐 2026 이천 부발 달집축제 10월 18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경찰서, 학교폭력‧청소년 마약 근절 합동 캠페인 전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