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야생 멧돼지 ASF 확산 방지 대응 협의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03.03 20: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양돈농장 ASF 전파 차단 절실

 야생 멧돼지 집중 포획 협의
양돈농가 ASF 차단 방역수칙 준수

야생멧돼지.jpg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2일 야생 멧돼지를 통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유입 차단을 위해 유관단체와 대응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2019년 9월 경기 파주시 양돈농장에서 국내 최초로 ASF가 발생한 이후 경기·강원권 양돈농장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주시와 인접한 원주와 충주지역에서 ASF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가 지속적으로 발견됨에 따라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ASF 대응 협의회에는 한돈협회 여주지부, 야생생물관리협회, 전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등 축산 및 환경관련 유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야생 멧돼지 ASF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조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 축산과 김현택 과장은 “양돈농장에서 지속적으로 ASF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질병을 전파하는 야생 멧돼지의 집중적인 포획과 함께 양돈농가의 ASF 차단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며 유관기관의 협조를 당부 하였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야생 멧돼지 ASF 확산 방지 대응 협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