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 여주에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 콘텐츠 창작·창업 지역균형발전 추진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12.20 15: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의 대표적인 콘텐츠 창업지원 기관인 경기문화창조허브가 경기 서부와 남부, 북부에 이어 동부지역에도 개설돼 경기 동부권역 지역경제 활성화와 콘텐츠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청년인구 유입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와 여주시는 20일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이충우 여주시장, 경기 동부 지역의 대표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하동에 있는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각 지역의 특화산업을 연계한 문화콘텐츠 융·복합 창작·창업지원을 전담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콘텐츠 창업지원 플랫폼으로, 현재 서부(부천), 남부(판교), 북부(의정부)에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 중이다. 여주시는 경쟁 공모를 통해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유치에 성공했다.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여주 산림조합이 이전한 건물을 리모델링한 공간에 입주했다. 건물 내부는 복합문화공간과 프로젝트룸, 회의실로 구성된다.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여주시 청심로88, 1층에 위치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8051-8102) 또는 전자우편(erang@gcon.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가 경기 동부지역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가치에 기반한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을 통해 청년인구가 유입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콘텐츠 창업의 지형 변화가 이뤄지는 가운데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도 지역 자원에 새롭게 가치를 입히는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한다.
이에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여주의 풍부한 지역자원을 새로운 시각에서 발굴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덧입혀 새로운 가치를 찾아낼 ‘지역자원 발굴단’을 한 달간 모집해 총 30팀을 선정했고 그 발대식을 개소식에서 진행했다.

동부경기.jpg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도, 여주에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 콘텐츠 창작·창업 지역균형발전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