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학동,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에 앞장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10.14 23: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오학동.jpg

여주시 오학동(동장 김상희)은 저소득 독거노인의 취약한 주거환경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지원하였다.
지난 13일 오학동은 여주시 복지행정과 희망복지팀과 주민 김모씨를 사례관리자로 선정해 유기적으로 관리하고, 자원봉사자 및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주거환경개선을 도왔다고 밝혔다.
우울증을 앓고 있는 대상자는 10여년 이상 방치되고 오염된 폐기물로 가득찬 노후주택에 살고 있어 신체적 건강까지 위협받고 있었으며, 악취 및 미관상의 불쾌함으로 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오학동은 여주시 자원봉사센터 및 유관봉사단체를 적극 연계하여 청소를 실시하고, 정신건강제공기관 연계 및 공적급여 적합여부 검토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이웃의 위기상황을 지나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봉사에 앞장서준 자원봉사자와 환경미화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다같이 행복한 오학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오학동,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에 앞장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