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 도수초, 너른 고을 마을책으로 마을과 학교를 잇다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0.07 16:0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다 같이 성장하는 너른 고을 마을 책 만들기’ 활동
광주 도수초등학교(교장 박정현)는 7월부터 11월까지 ‘우리 동네 이음 프로젝트Ⅱ(마을과 학교를 잇다)’활동의 하나인 『안녕, 나는 너른 고을 광주야』 마을 책 만들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광주시청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우리 동네 이음 프로젝트Ⅱ’는 학생이 직접 쓰고 그린 글과 그림으로 책을 제작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성취감을 부여하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혁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마을책 만들기’에서는 도수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지역 특산물인 토마토와 광주 8경을 주제로 마을 이야기 그림책을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태블릿PC를 활용한 사전 조사를 통해 세계 문화유산인 남한산성과 왕실 도자기 등 우리 고장 광주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구성원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제작 과정에서 그림책 전문 작가인 학부모 강사와의 협력 수업을 통해 의미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박정현 교장은 “이번 활동이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에 대해 바르게 알고 애향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궁극적으로 학교와 마을이 다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 도수초, 너른 고을 마을책으로 마을과 학교를 잇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