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시, 국지도 98호선 2개 구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확정’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9.30 20:4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지도.jpg

광주시는 ‘만선~건업’, ‘유정~진우’ 국지도 98호선 2개 구간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1년~‘25년)’에 반영, 확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1년~‘25년)’의 116개 구간 중 광주시는 국지도 98호선 2개 구간이 포함됐으며 만선~건업 간 확장공사(1.8㎞, 4차로 확장, 총사업비 255억원), 유정~진우 간 확장공사(3.5㎞, 4차로 확장, 총사업비 399억원) 구간이 각각 추진된다.
국지도 98호선 만선~건업 구간은 2016년 11월 개통한 제2영동 고속도로 동곤지암IC와 2017년 12월 개통한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열미IC 접속으로 교통정체를 겪어온 도로이며, 유정~진우 구간은 2009년 완공된 도척물류단지 이용 물류차량과 2022년 개통 예정인 이천~오산 고속도로 도척IC 접속에 따른 이용차량 증가로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도로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주민 통행 안전 및 편의 확보를 위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1년~‘25년)’에 건의했으며 이번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1년~‘25년)’에 반영됨에 따라 교통정체 해소 및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헌 시장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건의한 국지도98호선 2개 노선이 확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로 확장이 완공되면 도척면 진우리에서 여주시 상품리까지 17㎞ 구간이 4차로로 확장돼 주변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계획에 채택되지 못한 국도 43·45호선 대체우회도로 및 국지도57호선 대체우회도로 또한 향후 추진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6년~‘30년)’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광주시 교통체계 개선에 노력할 방침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시, 국지도 98호선 2개 구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확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