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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9월 중 1차 통장회의 개최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9.1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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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앞두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안내 및 희망온누리 기부릴레이로 나눔문화 확산 조성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희)는 오늘 9월 9일, 오학동 9월 제1차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통장회의는 나원흠 협의회장을 비롯한 19개 마을 통장이 참석하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한 달간(9.6.~10.3.) 연장됨에 따라 4단계 방역지침들을 안내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민 안전 등의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안내 ‣ 연휴 기간 내 경로당 휴관 점검 ‣ 취약계층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안내 등 현안 사항을 전달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계속해서 연장됨에 따라, 오학동 코로나19 자체 대응을 체계화하여 여주시 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학동에서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8월 17일자 인사발령으로 전입온 직원들을 시작으로 ‘희망온누리 기부 릴레이’를 실시하여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기부문화 분위기 확산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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