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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정상 운영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7.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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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안전한 먹거리 생산 체계 구축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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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3월 농업기술센터내 친환경종합검정실 현판식을 가진 후 7월까지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시범적으로 운영했으며, 8월부터 지역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인력과 장비를 보충했으며, 농산물 생산단계에서 320가지의 유해 성분에 대한 분석을 통해 농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소비자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산물안전성분석실 라재현 담당자는 “현재 모든 농산물에 대해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를 시행 중에 있으며 작목별 농약잔류허용기준을 지키지 않거나, 적용대상 작물이 아닌 농약을 살포 후 검출될 경우 농산물의 출하연기, 폐기처분, 과태료처분 등 해당 농가에 불이익이 가해진다.”고 하고 잔류농약 검출이 의심되는 농산물은 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술보급과 정건수 소득기술팀장은“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통해 여주시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신뢰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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