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마련한다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6.23 16: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현장에서 직접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만들기 위한 소통 창구로 이동식 스튜디오인 ‘정책 편의점’을 운영한다.

이동식스튜디오.jpg

도민이 지역 현안에 대한 방향을 제안하고 이를 도의원과 담당 공무원이 정책으로 마련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친다는 개념으로, 도의회는 ‘민원이 정책이 되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에 공개한다.
‘정책 편의점’은 집 근처 어디서나 흔히 찾을 수 있는 편의점처럼, 경기도민이 쉽고 편하게 참여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꾸민 이동식 영상 스튜디오로, ‘도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는 경기도의회의 현장 소통 의지를 담았다. 
첫 방송은 하남시에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의 추민규 의원(하남2)과 김진일 의원(하남1)이 출연했다.
1부에서는 추민규 의원이 하남 도심과 신도시 홍보영상을 통해 하남시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하남시민 장길호 씨는 “미사 호수공원에 야생화를 심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추 의원과 담당 공무원인 하남시청 건설과 한병완 팀장(망월천TF팀)은 “공원 외곽 쪽에 야생화를 심을 수 있을 것”이라며 “좋은 제안을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2부에서는 김진일 의원이 하남시민 오승철 씨와 만나 ‘바닥 신호등 조성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대해 하남시청 담당 공무원은 “지난해부터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이중 안전장치인 바닥 신호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12개소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정책 편의점’은 지난 17일 오산에 이어 24일 화성 촬영이 계획돼 있으며, 첫 방송인 하남편은 24일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재)양평군 장학재단, 과학·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우수학생 발굴·지원 나서
  • 양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성료
  • 양평군, ‘2040 양평 군기본계획’ 군민계획단 출범
  • 이천시, 도자 디자인 아이디어를 한국도자기 제품으로
  • 이천시, 2026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 이천시,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사진작가협회 회원전 개최
  • 가을밤 복하천 밝힐 2026 이천 부발 달집축제 10월 18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의회,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마련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