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비활동 나서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6.03 10:5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제26회 환경의 날 기념, 『2050 탄소중립 실천』 선언식 및 대청소

탄소중립.jpg

제26회 환경의 날을 앞두고 여주시 각급 기관 및 유관단체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비활동에 나섰다.

‘탄소중립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 라는 주제로 지난 6월 2일 신륵사 둔치 일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 선언식’ 및 환경정화활동 행사를 실시했다.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인식 증진과 친환경 생활실천 다짐의 출발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여주시 착한이웃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고 여주시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여주환경운동연합(대표 이동순), 여강길(대표 장주식 장보선) 등 지역 환경 관련 단체 및 지역 각급 유관 19개 단체가 참여했다. 

사농 전기중 선생의 ‘탄소중립’ 붓 퍼포먼스로 시작된 ‘탄소중립 실천 선언식’에서는 참가자들이 미래세대와 지구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 6가지인 ▲바로 지금 나부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사용 자제와 쓰레기 분리 배출 ▲가까운 거리 도보와 먼 거리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녹색제품 사용, 저탄소 생활 실천 등을 다짐했다.
이번 선언식을 기점으로 여주시에서는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온라인)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 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하는 홍보활동 등 탄소중립 시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항진 시장은 “이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우리가 반드시 나아가야 할 길이며 지구 온도가 1도 올라가게 되면 자연재해 등 심각한 기후변화를 초래하게 되는 만큼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지구를 되살리고 모두의 삶을 바꿀 수 있음을 인지하고 더 늦기 전에 시민 모두가 일회용품을 줄이는 등 실천과 행동으로 동참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선언식이 끝난 후 신륵사 둔치 정화활동에 나선 참가자들은 차량통행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탄소배출을 줄이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사업이자 여주시의 랜드마크로 기대될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여주시 공직자들도 각 읍ㆍ면ㆍ동 구역을 정해 일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비활동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