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용역 관련 왜곡보도에 대한 여주시 입장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5.14 18: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시 600억짜리 용역 입찰공고 냈지만 논란은 여전’이란 제목으로 13일 보도된 e대한경제 기사와 관련한 여주시 입장을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보도내용
 연간 125억원으로 5년간 60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걸린 ‘여주시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용역’ 입찰과 관련하여 시가 얼마전 일부 공무원에게 선정위원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타진한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
해당 부서 관계자는 “선정위원 관련하여 누구한테도 전화 한 적 없다”고 부인하지만, 업계 제보자가 일부 공무원에게 선정위원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타진한 전화를 받았다며 이렇게 해서 현재 공무원 2명이 내정돼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 참여할 특정업체의 자회사 대표 중 한 사람이 비선실세와 친인척 관계이고, 전직 공무원이 이 업체에 근무하고 있다”며 “이런 사실에 선정위원 사전 내정설이 떠오르니 입찰에 들러리에 불과하지 않겠냐는 자조 섞인 한탄이 나오고 있다”
□ 해명내용
 지난 5월 11일 공고된 ‘여주시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용역’ 기술제안서 평가위원회는 입찰 공고 제안서 접수일(2021. 5. 31.)이후 공개 공모 등을 거쳐 구성할 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 상황임.
 기사에도 언급돼있듯이 담당 공무원은 “평가위원 선정과 관련하여 누구와도 전화한 적 없다”고 분명히 밝혔으나 기사는 업계 관계자의 ‘선정위원 내정 주장’만으로 정황이 드러났다고 단정짓고 있음.
 기사는 업계 관계자들의 ‘특정업체 직원이 전직 공무원이고 근거 없는 비선실세가 함께 근무하니 입찰에 들러리가 될 것’이라는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제기하며 여주시의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절차를 의혹으로 몰아가고 있음.
⇒ 이처럼 해당 보도는 기초적인 사실 관계와 담당 공무원의 답변은 무시하고 일부 업계 관계자들의 무분별한 의혹제기만으로 논란과 파장이 일어난 것처럼 여주시의 신뢰를 훼손한 전형적인 왜곡 보도임.
⇒ 여주시는 이런 e대한경제의 보도 행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해당 보도에 반론보도를 요구했음. 아울러 팩트가 부재한 일부의 일방적인 주장만 사실인양 보도가 계속될 때에는 언론중재위원회 제소와 그에 따른 법적절차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임.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용역 관련 왜곡보도에 대한 여주시 입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