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로 산업재해 예방 앞장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4.14 19: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노동안전.jpg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산업현장 안전점검과 재해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4명을 선발, 13일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현장을 방문, 사업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지도·관리하여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한 산업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동안전지킴이’ 운영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이며, 현장 방문 시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재해(추락·낙하사고 등) 예방조치 위반 여부 △안전관리자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1차 점검 시 보완사항이 많은 사업장은 최대 3차까지 재방문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한다. 만약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산업현장에 대한 근로감독권한이 있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및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유기적인 업무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여주시 건설노동자의 생명 보호를 위해 현장 측의 적극적인 협조 및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로 산업재해 예방 앞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