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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안전한 거리만들기’특화사업 추진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4.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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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4월8일 ~ 4월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안전한 거리만들기’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행복마을관리소의 주요 임무 중 하나인 취약계층 복지 증진 활동의 일환으로 횡단보도 낮춤 구간(장애인 휠체어, 유모차 등의 진․출입이 편하도록 보행 동선 구간에 설치된 보도와 차도의 경계석을 낮춰 턱을 없앤 구간)에 우천 시 미끄러워 안전사고 발생 할 수 있어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붙여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고자 시작된 사업이다.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 지역 밀착 순찰구역(여흥주택 미니스톱 앞을 시작으로 훈민어린이집 내리막길)까지 20곳에 미끄럼 방지 테이프 15m를 부착하게 된다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는 2019년 9월 5일 개소하여 행복마을관리소를 중심으로 마을순찰, 등하교서비스, 간단한 집수리를 포함한 주민생활편의 제공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이동세탁자’,‘행복-버스(birth)데이’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하여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한 거점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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