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먹거리 교육전문가 양성한다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4.01 12: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로컬푸드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먹거리 공감대 형성 먹거리 교육전문가 기초과정 3월 31일 수료

먹거리.jpg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총사업비 70억원:국비 49억원 시비 21억원)으로 여주시 로컬푸드 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첫 번째 사업으로 먹거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먹거리 교육전문가 기초과정에 여주시민 30명을 신청 받아 교육을 추진했다.

 먹거리 교육전문가 기초과정은 여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과 푸드플랜의 이해, 친환경농업과 로컬푸드, GMO와 토종씨앗, 동물복지와 바람직한 식생활,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 식생활쓰레기 등 바른 먹거리를 이해하는 수업으로 3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총15개 강좌로 ZOOM을 통한 비대면 수업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초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이어지는 심화과정을 통해 여주시 먹거리 교육전문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으로 로컬푸드 기반을 구축하고 올바른 식생활문화를 선도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먹거리 교육전문가 양성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