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취약계층 통신비 감면 100% 만들기’ 추진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2.22 13: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취약계층 통신비 감면 100% 만들기’에 나선다.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이면 통신비를 감면받을 수 있으나, 감면 혜택을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전화, 문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누락자를 방지할 계획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초고령자 등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을 대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오는 6월까지 여주시의 20%에 해당하는 취약계층 2만 2000여 명이 모두 감면 혜택을 받는 ‘통신비 감면 100% 여주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통신비 감면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취약계층 통신비 감면 100% 만들기’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