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희 의원 존경하는 23만 이천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의원 조인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의원 조인희입니다.
국가는 재난이나 각종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이나 그 밖의 각종 사고를 예방하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사회가 발달하며 자연재난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사고가 많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민의 안전에 대한 욕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 가지 예로 우리 시의 재난 및 구호 활동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천소방서의 2019년도 활동상황을 보면 화재출동 1,451건, 구조출동 5,584건, 구급출동 1만 1,093건으로 총 1만 1,128건을 출동하여 1일 평균 30건의 사건ㆍ사고 등 시민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국가에 대한 시민의 안전확보 욕구의 표출과 더불어 시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구조ㆍ구급에 대한 처리요구도 높아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몇 가지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긴급차량의 신속하고 안전한 통과를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을 제안합니다.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은 5분여입니다. 하지만 우리 시 시내권 주요 도로와 하이닉스 방향 도로는 출퇴근 시 교통량 증가로 인해 교통체증을 겪고 있어 신속한 구호ㆍ구급활동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긴급차량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과 일본에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이미 시행 중이고 경기도 지자체 중에서도 의왕시, 안산시, 하남시가 설치 운영 중입니다.
본 시스템에 대한 긴급차량 출동시간 단축 등의 효과도 이미 입증되고 있습니다. 긴급차량에 대한 운전자의 자발적인 양보운전 등 성숙한 시민의식과 더불어 긴급상황 발생 시 교차로에 정상신호 운영을 중단하고 긴급차량 통행 우선권을 즉시 부여할 수 있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를 우리 시도 구축한다면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으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공무원 및 기관ㆍ사회단체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 주기적 실시를 제안합니다.
이천소방서에서는 지난해 심정지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스스로 심장이 뛸 수 있게 하는 심폐소생술을 통해 12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이에 우리 시에서도 지난해 1,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심폐소생술 교육 장비인 애니(ANNE)인형과 제세동기를 구입하여 각 읍ㆍ면ㆍ동에 배부하였습니다.
아직까지는 본 장비에 대한 활용도가 미약하나 시나 기관ㆍ사회단체의 각종 행사 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응급처지 전문가와 함께 본 장비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공무원과 각 단체들에 대해 주기적으로 실시한다면 위기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인적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셋째,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발생 시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고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이천시 안전문화 체험관’ 건립을 제안드립니다.
수백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경험이 위기상황 발생 시 훨씬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법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현재 설성면에 설성소방파견소 건립을 위한 부지를 매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 소방파견소뿐만 아니라 재난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시설과 생활안전 체험존, 교통안전 체험존, 응급처치 체험존, 자연재난 체험존, 4D영상관실 등과 같은 각 안전관련 테마별 실제 재난상황을 연출할 수 있는 종합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여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된다면 재난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유사시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며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익힘으로써 일상속의 위기대응 능력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 의원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민을 위한 안전문화 공간 조성과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 및 각종 사고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인 안전문화 체험관 건립을 적극 검토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우리 시가 전국에서 으뜸가는 안전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본 의원의 제안사항에 대한 꼼꼼하고 세심한 검토와 지속적인 관심 다시 한번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가지 예로 우리 시의 재난 및 구호 활동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천소방서의 2019년도 활동상황을 보면 화재출동 1,451건, 구조출동 5,584건, 구급출동 1만 1,093건으로 총 1만 1,128건을 출동하여 1일 평균 30건의 사건ㆍ사고 등 시민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국가에 대한 시민의 안전확보 욕구의 표출과 더불어 시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구조ㆍ구급에 대한 처리요구도 높아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몇 가지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긴급차량의 신속하고 안전한 통과를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을 제안합니다.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은 5분여입니다. 하지만 우리 시 시내권 주요 도로와 하이닉스 방향 도로는 출퇴근 시 교통량 증가로 인해 교통체증을 겪고 있어 신속한 구호ㆍ구급활동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긴급차량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과 일본에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이미 시행 중이고 경기도 지자체 중에서도 의왕시, 안산시, 하남시가 설치 운영 중입니다.
본 시스템에 대한 긴급차량 출동시간 단축 등의 효과도 이미 입증되고 있습니다. 긴급차량에 대한 운전자의 자발적인 양보운전 등 성숙한 시민의식과 더불어 긴급상황 발생 시 교차로에 정상신호 운영을 중단하고 긴급차량 통행 우선권을 즉시 부여할 수 있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를 우리 시도 구축한다면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으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공무원 및 기관ㆍ사회단체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 주기적 실시를 제안합니다.
이천소방서에서는 지난해 심정지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스스로 심장이 뛸 수 있게 하는 심폐소생술을 통해 12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이에 우리 시에서도 지난해 1,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심폐소생술 교육 장비인 애니(ANNE)인형과 제세동기를 구입하여 각 읍ㆍ면ㆍ동에 배부하였습니다.
아직까지는 본 장비에 대한 활용도가 미약하나 시나 기관ㆍ사회단체의 각종 행사 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응급처지 전문가와 함께 본 장비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공무원과 각 단체들에 대해 주기적으로 실시한다면 위기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인적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셋째,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발생 시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고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이천시 안전문화 체험관’ 건립을 제안드립니다.
수백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경험이 위기상황 발생 시 훨씬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법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현재 설성면에 설성소방파견소 건립을 위한 부지를 매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 소방파견소뿐만 아니라 재난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시설과 생활안전 체험존, 교통안전 체험존, 응급처치 체험존, 자연재난 체험존, 4D영상관실 등과 같은 각 안전관련 테마별 실제 재난상황을 연출할 수 있는 종합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여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된다면 재난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유사시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며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익힘으로써 일상속의 위기대응 능력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 의원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민을 위한 안전문화 공간 조성과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 및 각종 사고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인 안전문화 체험관 건립을 적극 검토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우리 시가 전국에서 으뜸가는 안전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본 의원의 제안사항에 대한 꼼꼼하고 세심한 검토와 지속적인 관심 다시 한번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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