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상면민 하나 된 큰 잔치, 제22회 강상면민의 날 성황리 개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9.07 21:01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면민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지역발전 유공자 표창 및 주민 참여 행사로 의미 더해

양평군 강상면(면장 신동호)은 지난 5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22회 강상면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상면민의날.jpg

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 이혜원 도의원, 군의원, 각 기관·단체장과 강상면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은 강상면 주민자치센터 강상메아리의 난타 공연, 누리울 색소폰 연주, 강상두레패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이 펼쳐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체육행사에서는 마을별 여성 승부차기와 박 터트리기 등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면민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초청 가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어지며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면민들은 이웃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소통하며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호진 강상면 체육회장은 “제22회 강상면민의 날을 맞아 많은 면민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이웃과 함께 웃고 즐기며 정을 나누는 하나 된 큰 잔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제22회 강상면민의 날을 맞아 바쁜 가운데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1만여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강상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제22회 강상면민의 날을 맞아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오늘 함께 나눈 화합의 마음이 강상면의 더 큰 발전을 이끄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면민 모두가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강상면, 더 나아가 군민 모두가 행복한 ‘매력 양평’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청년회, 2026년 함께ON: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성료
  • 경기도의회 김인영 도의원 “기후위기 속 농작물재해보험 예산 감액 안타까워
  • 서광범 도의원, 후계농어업인단체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 나서
  • 여주교도소, 제62대 서민 소장 취임
  • 국유지 장점·수도권 접근성 앞세운 양평군, 경마공원 유치 범군민 결의
  • 양평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 양평군,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로 ‘다회용기 세척시설 건립사업’ 선정
  • 양평군, 2026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추진
  • 양평군, ‘2026년 벼 품종 비교 전시포 현장평가회’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상면민 하나 된 큰 잔치, 제22회 강상면민의 날 성황리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