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합동 2차 캠페인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11.24 14:4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주요 PM 이용자인 어린청소년들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홍보”

여주시 녹색어머니회(회장 홍성애)는 지난 14일 1차 캠페인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 이용 캠페인을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여주시 세종중학교 정문 앞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진행하였다. 이 행사에서 여주시청과 여주경찰서, 여주교육청 관계자 등 기관만이 아니라 세종중 학부모 6명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5명도 함께 참여해 어린 학생들에게 목도리와 장갑 등의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안전한 PM 사용을 당부하였다. 

이동장치.jpg

  이번 캠페인은 최근에 발생한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사망 사고로 일부 어린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PM사용에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자 추진하였다. 주로 어린 청소년들이 사용하고 있는 킥보드, 전기자동차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PM)는 대중화되고 있는 추세이지만 한편으로는 사용자와 보행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제도 밖의 교통수단이 되고 있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어린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민관이 하나가 되어 학부모 단체를 포함한 각계 기관, 단체들과 연합해 정기적으로 홍보캠페인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녹색어머니회(회장 홍성애) 회장은 “주요 PM사용자인 어린 청소년들과 보행자인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홍보와 교육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다”라고 하였다.


  한편, 도로교통법 상 원동기 면허를 보유한 만16세 이상인 자만 원칙적으로 PM운전이 가능하고 이를 어길 시에는 10만원, 음주 운전의 경우에는 10만원, 동승자 탑승 시에는 4만원, 지정차로 위반 시에는 3만원, 안전모 미 착용시에는 2만원의 범칙금이 각각 부과된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재)양평군 장학재단, 과학·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우수학생 발굴·지원 나서
  • 양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성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합동 2차 캠페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