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경기아트센터 공동기획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10.16 17: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한·중·일 뮤직 페스티벌 개최

바흐부터 쇼스타코비치까지, 아시아 3국의 선율로 가을을 물들이다

10월 19일 여주 세종국악당서 개최... 광주·용인으로 3일간 이어져

한중일 클래식.jpg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0월 19일(일), 경기아트센터와 공동기획으로 ‘한·중·일 뮤직 페스티벌’을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경기아트센터가 새롭게 선보이는 “G-ART”브랜드 사업으로 진행되는 한·중·일 뮤직 페스티벌’은 예술을 통해 국경을 넘어 한국, 중국, 일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경험의 첫걸음으로 그 시작을 여주에서 알리게 되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경기아트센터와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이번 공연을 유치해 여주시민들에게 한·중·일 클래식계 거장들과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이 이끄는 에라토 앙상블이 한 무대에서 펼치는 하모니를 선사하고 관객들의 마음을 클래식의 낭만으로 물들인다. 


 한국의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 유성민, 일본의 타나카 아키코, 중국의 양샤오위와 에라토 앙상블이 들려줄 곡은 바흐와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D장조,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심포니 c단조로 관객들은 클래식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이번 뮤직 페스티벌은 경기아트센터와 올해 9월 체결한 문화예술 교류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결실로 경기아트센터의 문화와 지역을 연결하는 역할에 우리 재단이 함께하여 앞으로도 우리 여주시민들에게 우수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깊어가는 가을, 아시아 3국 예술가들의 풍성한 무대로 마음의 위로와 강렬한 울림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중·일 뮤직 페스티벌’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다양한 공연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경기아트센터 공동기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