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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 추석 맞아 지역 경로당 방문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10.0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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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대 간 따뜻한 나눔의 시간

“아이들 덕분에 명절이 더 따뜻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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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센터장 이주원)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여주시 푸르지오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교동점 아동들과 푸르지오 선생님이 함께 준비한 자리로, 아이들은 「문어의 꿈」, 「내가 바라는 세상」, 「고향의 봄」 등 친숙한 노래를 합창해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모나카 과자를 예쁘게 포장해 선물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센터장 이주원은 “아이들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 어르신은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와 따뜻한 마음이 큰 위로가 되었다.”며 “명절을 앞두고 즐겁고 훈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과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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