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4.16 11: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여주 관광 매력 전국에 알려

2025 여주관광 원년의 해 맞아 대표 관광명소 적극 홍보

관광순환버스·남한강 출렁다리·여주도자기축제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 시선 집중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지난 3월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여주시의 대표 관광콘텐츠를 전국에 소개했다.


약 11만명이 방문한 이번 박람회에서 재단은‘2025 여주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새롭게 개편된 관광순환버스와 오는 5월 1일 개막을 앞둔 경기도 대표 축제 ‘여주도자기축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홍보했다. 특히 같은 날 정식 개통되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와 함께 세종대왕릉(영릉), 신륵사, 강천섬 등 주요 명소를 집중 소개하며 현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관광지는 단연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였다. 남한강 출렁다리는 지난 4월 4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임시 운영 기간 동안 정식 개통 전 국내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쏟아지는 재개방 요청에 힘입어 오는 4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추가 임시 운영도 결정된 상태다.


출렁다리와 관광순환버스를 연계한 여행 코스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이와 관련된 카카오톡 공유 이벤트가 진행되어 많은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여주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제작한 배지, 포스트잇, 티켓, 키링, 그립톡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5월 1일 개통되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여주도자기축제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주가 가진 관광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