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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초등학교, 제45회 경기도 협회장배 씨름대회 및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4.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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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 씨름대회 우승

광주초등학교(교장 가정애) 씨름부는 지난 2025년 3월 20일(목)부터 22일(토) 제45회 경기도협회장배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표 선발전에서 총 메달 8개의 쾌거를 이루어 냈다. 

수원 광교씨름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협회장배 및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경기도 대표 8개팀이 참가했으며 씨름부 학생 6명이 출전하였다. 이번 대회를 위해 씨름부 선수들은 방과후 구슬땀을 흘리며 체력 훈련을 하였으며 대회를 앞두고 씨름장에서 야간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문경, 춘천으로 1, 2차를 나누어 전지훈련 및 동계훈련을 통해 다른 지역 학생들과도 연습 경기를 하면서 씨름 기술을 습득하는 등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다양한 기술들과 정신력을 이번 대회에서 서슴없이 보여주었다. 

그 결과 경기도 협회장배 경기에서는 김정수(역사급 1위), 최지훈(경장급 2위), 박유진(경장급 3위), 송도연(소장급 3위), 이성민(청장급 3위),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선발 박유진(경장급 1위), 김정수(역사급 1위), 송도연(소장급 2위) 메달을 획득하였다. 최종선발전에서 3체급을 석권하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소년체전) 김정수는 경기도 대표 주측 학교로 최종 선발됐다. 

씨름부 학생들은 씨름의 기술을 연마하며 고강도의 훈련을 통한 연습으로 씨름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안 되는 것은 없다, 하면 된다.’라고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었다. 매일 반복되는 강도 높은 훈련, 부상과의 싸움, 체중 관리 등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동료애가 결국 값진 결과를 가져왔다. 

황대성 감독은 "우리 선수들은 누구보다 성실하게 훈련에 임했고, 서로를 다독이며 함께 성장해왔다"며 "전국 대회에서도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가정애 교장은 "열심히 달려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며, 지도자와 선생님들께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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