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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합동 캠페인 실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3.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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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오학동 상가 및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소속인 김운영 오학동 자율방범대장(현암3통 통장)과 김병선 오학동장을 비롯한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 김운영 오학동 자율방범대장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위기상황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알려줄 것을 당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실시하였다. 또 이와 동시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 관련 금지 행위’ 표지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홍보 물품 및 유해 환경 보호 전단지를 배부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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