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치매환자 가족의 부담은 줄이고, 기억은 더하는 쉼터 프로그램 운영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3.05 10: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여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인지 건강을 위한 맞춤형 쉼터 프로그램 시작

여주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최영성)는 지난 2월부터 지역 내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웃음활짝 기억쉼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치매환자에게 전문적인 인지 건강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고, 가족의 부양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되는 ‘웃음활짝 기억쉼터’는 매주 2회, 3시간씩 제공되며 인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운동, 영양, 구강 등 맞춤형 건강 관리를 위한 교육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접근성이 떨어져 참여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하여 4월부터 가남, 대신, 점동, 흥천 분소에서도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지역주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웃음활짝 기억쉼터 운영을 통해 환자들의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쉼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 문의는 여주시치매안심센터(031-887-3697)로 문의하면 된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치매환자 가족의 부담은 줄이고, 기억은 더하는 쉼터 프로그램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