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민과의 첫발을 내딛다.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3.28 12: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보고회(3.26.).......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실현가능한 콘텐츠 개발 강조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6일 여주역세권 개발 등 대내외 여건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는 원도심을 진단하고 원도심의 핵심 기능 쇠퇴에 따른 패싱 현상 등을 미리 예측하여 원도심의 쇠퇴 대응을 위해 “여주시 원도심 활성화방안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심에활력.jpg

  또한, 여주시청사 이전 및 여주초교가 역세권 주변으로 이전이 예상됨에 따른 기존 지역의 유동인구가 역세권 구역으로 이동될 것으로 예측되는 인구유동 및 상권 변화 등의 분석은 원도심 재생 방향 설정을 위하여 중요하며, 원도심 지역상권 활성화에 직접 영향이 예상되는 한글시장 및 세종시장 상인회장과 주변지역 통장,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대표, 여주시 도시재생 총괄코디네이터와 원도심의 행정을 이끌어가고 있는 중앙동장 및 여흥동장은 원도심 활성화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보고회에 참석하여 원도심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과 자문을 듣는 중요한 자리로 이는 원도심의 쇠퇴진단 및 여건 분석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마스터플랜 방향 도출을 위한 통장 및 상인회장 등 주민이 참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여주시장은 원도심 활성화 마스터플랜에 대한 조사 및 시행계획 발굴에 있어 상인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용역사에 “원도심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해 행정, 주민, 상인과의 소통을 통한 실행가능한 사업 위주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여주시만이 가질 수 있는 먹거리 개발 등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며, 상권의 과감한 변화가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상인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여주시는 이번 원도심 활성화 마스터플랜 용역 보고회를 기점으로 금년 12월말까지 용역을 추진하면서 지역상권의 세부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상인과 주민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여주시가 가지고 있는 남한강을 중심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상인 및 주민들과 협업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하반기에는 원도심 상인과 주민을 모시고 보고회를 개최하여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겠다고 하였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 세종문화회관 무대 올라
  • 이천시, 혼자보다 함께!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마무리
  • 호법면 주민자치회, 제4회 호법면 강진기 효자·효부상 시상식 개최
  • 이천시, 촘촘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으로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
  • 이천시 이천도자팝업 성료, 취향 담은 도자가 구매로 이어져
  • 부발읍, 한국마사회 경마공원 이천 유치에 한마음
  • 이천시, 남부권 생활체육 기반 확충… 그라운드골프장 조성 완료
  • 제4회 호법코스모스꽃축제, 가을 정취 속 성황리 개최
  •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대월면 운영 위원회의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민과의 첫발을 내딛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