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광범 경기도의원, “시군자체사업에 도비매칭할 것 ” 및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11.22 17:5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가축분뇨 자원화에 부처간 협력 필요” 주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국민의힘, 여주1) 의원이 21일 경기도 행정사무 종합감사에서 시군자체사업 중 도비 매칭사업의 발굴과 종자관리소의 민간벼품종 정선 중단 재고 및 가축분뇨 자원화를 위한 기술혁신에 부서간 협력을 주문했다. 

서 의원은 “현재 경기도 20개 시군에서 농민기본소득을 시행하고 있는데,  시군별 농어민을 위한 시군자체사업이 있는데, 이 중 도비를 매칭할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시·군별 ceiling의 한도로 인해 농어민 지원사업이 제약받는 문제를 해소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광범.jpg

이어서 종자관리소의 여주시 진상벼 정선중단과 관련하여 “현재 벼 종자 정선의 중요한 시기에 종자관리소가 일방적으로 진상벼의 정선을 중단한 것은 여주시 농민들을 배려하지 못하는 것”이라면서 “종자업체와 계약서를 작성하여 적정 비용을 청구하는 등 적법한 절차를 밟아 농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평소 친환경 축산업을 위해 노력해 온 서 의원은, 가축분뇨 처리는 축산농가의 가장 큰 어려움이라며 탄소중립을 위한 가축분뇨의 자원화를 위해 경기도의 관련부서가 협력하여 기술혁신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 축산동물복지국과 농업기술원에서는 부서간 긴밀히 협의하여 가축분뇨 자원화에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 

한편, 서 의원은 지난 9월 ‘저탄소 축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 경기도 정례회에서는 “경기도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입법예고할 예정이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가축분뇨의 퇴액비 활용을 넘어서서 바이오에너지, 바이오차 등 가축분뇨의 자원순환에 대한 지원을 담고 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이천제일고 총동문 장학회, ‘제40회 한마음 큰잔치’ 성황리 개최
  • 양평군,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해설사 교육 수료식 개최
  • 양평군, 2026년 ‘청정자연 아토피 제로 그린(Green) 전통공연’ 개최
  • 서종면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회장·사무장 간담회 개최
  • 가을빛 대신섬, 마젠타로 물들다… 여주시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 성황
  • 가을을 머금은 여주 대신섬, 사흘간의 가을사랑 축제 성료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한글도시 여주의 정체성을 담은 무용극 숨, 세종의 뜻이 머무는 길 개최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금은모래작은미술관
  • 이천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광범 경기도의원, “시군자체사업에 도비매칭할 것 ” 및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