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시, 제44회 무명도공의 비 제향제 거행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11.24 18: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제향제.jpg

광주시는 지난 23일 쌍령동 406-2 일원 무명도공의 비에서 제44회를 맞이하는 ‘무명도공의 비 제향제’를 거행했다.

이날 제향제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한국도자재단 이사장, 3개 시(여주‧이천‧용인) 도예조합장, 광주왕실도자기 명장 등 많은 내빈들이 무명 도공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참석해 제를 올렸다.
무명도공의 비는 1977년 10월 우리 도자기 역사 속 이름 없는 도공들의 장인정신과 예술혼을 되새기고 전통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이후락씨의 헌금으로 조각가 최의순씨가 제작을 맡았으며 비에 새겨진 비문은 국립중앙박물관장을 지낸 혜곡 최순우씨가 짓고 서예가 이기우씨가 글자를 새겼다.
방 시장은 “제향제를 통해 다시 한번 조선백자의 고장 광주의 도자 역사와 선대 도공들의 숭고한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조선백자의 고장이며 왕실도자기의 산실인 광주시 도예 산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시, 제44회 무명도공의 비 제향제 거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