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지역농협 70억원 또는 100억원대 적자 지분별 배당금 책임져야 할 판
<사진설명>지난 5일 여주시 22년산 쌀 수매가 결정을 위해 여주시 점동면 소재 통합 RPC 회의실에서 운영협의회가 개최되는 가운데 여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쌀값안정화 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집단반발 시위를 하고 있다.
22년 경기미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여주 대왕님표 쌀과 이천 임금님표 쌀 수매가격이 마침내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여주시는 21년 대비 동결하기로 결정 농민회가 환호성과 승리에 만끽하였고 이천시는 5천원 수매가 인하를 결정 농민회가 전국 최고 품질 이천쌀 명성에 농협들이 먹칠을 한 것이라며 탄식을 하는 대조를 이룬 가운데 수매가 결정 종지부를 찍었다.
그동안 여주 쌀과 이천 쌀을 놓고 과잉경쟁으로 수매가를 결정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가운데 사실상 여주 이천의 수매가 결정이 경기미 지역농협들의 수매가 결정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경기 지역농협들과 넝민들의 관심과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일찌감치 점쳤던 22년사 수매가를 지난해에 기준으로 동결한다는 여론과 농민회 중심으로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가 연출되고 내년 3월 8일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대다수 현직 조합장들이 재선에 출마를 하면서 농민조합원들의 환심과 표를 구걸하기 위해선 농협경영악화는 뒷전이고 우선 재선 성공을 위해 동결이 점쳐 졌다.
하지만 여주시 과잉 수매가 결정으로 시장원리가 파괴된다는 여론에 따라 이천지역 10개 농협 조합장들은 지난 4일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에서 회의를 열고 올해 벼 수매가를 40kg당 5000원 인하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40kg 기준 ‘진옥(극조생)’ 8만3000원, ‘해들(조생)’ 8만2000원, ‘알찬미(만생)’ 8만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알찬미 기준 지난해 8만5000원에서 5000원 인하된 가격이다.
이천의 수매가 결정이 확정된 가운데 다음날 5일 위기감을 느낀 여주시 농민회가 수매가 동결을 주장하며 집단반발의 수위가 높아져 가고 있는 시점에서 여주시 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은 이사회를 열어 올해 벼 수매가를 ‘진상(조생)’ 9만원, ‘영호진미(만생)’ 8만4000원으로 지난해와 같이 동결하면서 농민회는 승리감에 도취해 환호성으로 환영하였다.
이 소식을 접한 이천시 농민단체 협의회(회장 오광석)는 지난 6일 농협 이천시지부를 항의 방문하고 김현수 시지부장과 이천시 농협 조합장 운영협의회장 등에게 수매가 인하 철회를 촉구하면서 이번 수매가 결정은 전국 최고 품질 이천 쌀 명성에 농협들이 먹칠을 한 것이라며 농협 수지타산에만 눈이 멀어 쌀값 하락으로 고통을 겪는 있는 이천 농민들의 자존심마저 짓밟고 뼈아픈 상처만 줬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다수 이천지역 농협 조합장들은 여주시 수매가 결정은 잘못된 운영협의회 기형구성으로 권한만 있고 책임이 없는 강성노조 위원이 운영협의회 위원으로 참석 선거에서 농민조합원들의 표를 구걸해야 하는 조합장들이 소신 발언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시장경제 원리와 현실을 망각한 체 농민회 눈치와 주장을 따를 수밖에 없이 결정되어 농협 경영이 파탄으로 이끌어가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조합장들은 비록 지난 21년 쌀값 폭락으로 원가 이하의 과잉 출혈을 하면서 지역농협들이 경영악화로 이어져 많은 어려움으로 농협운영 정상운영에 차질이 생겨 이를 기준으로 여주 쌀 수매가를 염두에 두지 않고 현실에 적응하고자 부득이 수매가를 전년 대비 5천원을 인하 결정하였지만 올해 시장경제가 활성화 되고 쌀값이 정상화 되면 이익금을 조합원들에게 성과금 기타 방법으로 이익금을 환원할 계획이라며 밝힌다./기동취재반 홍성찬 권명자기자
그동안 여주 쌀과 이천 쌀을 놓고 과잉경쟁으로 수매가를 결정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가운데 사실상 여주 이천의 수매가 결정이 경기미 지역농협들의 수매가 결정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경기 지역농협들과 넝민들의 관심과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일찌감치 점쳤던 22년사 수매가를 지난해에 기준으로 동결한다는 여론과 농민회 중심으로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가 연출되고 내년 3월 8일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대다수 현직 조합장들이 재선에 출마를 하면서 농민조합원들의 환심과 표를 구걸하기 위해선 농협경영악화는 뒷전이고 우선 재선 성공을 위해 동결이 점쳐 졌다.
하지만 여주시 과잉 수매가 결정으로 시장원리가 파괴된다는 여론에 따라 이천지역 10개 농협 조합장들은 지난 4일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에서 회의를 열고 올해 벼 수매가를 40kg당 5000원 인하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40kg 기준 ‘진옥(극조생)’ 8만3000원, ‘해들(조생)’ 8만2000원, ‘알찬미(만생)’ 8만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알찬미 기준 지난해 8만5000원에서 5000원 인하된 가격이다.
이천의 수매가 결정이 확정된 가운데 다음날 5일 위기감을 느낀 여주시 농민회가 수매가 동결을 주장하며 집단반발의 수위가 높아져 가고 있는 시점에서 여주시 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은 이사회를 열어 올해 벼 수매가를 ‘진상(조생)’ 9만원, ‘영호진미(만생)’ 8만4000원으로 지난해와 같이 동결하면서 농민회는 승리감에 도취해 환호성으로 환영하였다.
이 소식을 접한 이천시 농민단체 협의회(회장 오광석)는 지난 6일 농협 이천시지부를 항의 방문하고 김현수 시지부장과 이천시 농협 조합장 운영협의회장 등에게 수매가 인하 철회를 촉구하면서 이번 수매가 결정은 전국 최고 품질 이천 쌀 명성에 농협들이 먹칠을 한 것이라며 농협 수지타산에만 눈이 멀어 쌀값 하락으로 고통을 겪는 있는 이천 농민들의 자존심마저 짓밟고 뼈아픈 상처만 줬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다수 이천지역 농협 조합장들은 여주시 수매가 결정은 잘못된 운영협의회 기형구성으로 권한만 있고 책임이 없는 강성노조 위원이 운영협의회 위원으로 참석 선거에서 농민조합원들의 표를 구걸해야 하는 조합장들이 소신 발언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시장경제 원리와 현실을 망각한 체 농민회 눈치와 주장을 따를 수밖에 없이 결정되어 농협 경영이 파탄으로 이끌어가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조합장들은 비록 지난 21년 쌀값 폭락으로 원가 이하의 과잉 출혈을 하면서 지역농협들이 경영악화로 이어져 많은 어려움으로 농협운영 정상운영에 차질이 생겨 이를 기준으로 여주 쌀 수매가를 염두에 두지 않고 현실에 적응하고자 부득이 수매가를 전년 대비 5천원을 인하 결정하였지만 올해 시장경제가 활성화 되고 쌀값이 정상화 되면 이익금을 조합원들에게 성과금 기타 방법으로 이익금을 환원할 계획이라며 밝힌다./기동취재반 홍성찬 권명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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