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명성황후기념관 특별기획전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8.11 15: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글씨보고 밤에 잘 잔일 든든하여」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조선시대의 메신저! 시전지로 내 마음 전하기>
학예사의 설명으로 만나는 명성황후의 한글편지
판화작가와 함께 만든 전통 편지지 ‘시전지’에 담는 특별한 하루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명성황후기념관 특별기획전시 ‘글씨보고 밤에 잘 잔일 든든하여’의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으로 8월 13일, ‘조선시대의 메신저! 시전지로 내 마음 전하기’를 진행한다.

  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명성황후(조선 제26대 왕인 고종의 비)를 기념하기 위해 2017년 여주시가 설립한 공립박물관으로, 명성황후의 친필   한글편지가 담긴 명성황후간찰첩을 소개하는 특별기획전시 ‘글씨보고 밤에 잘 잔일 든든하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조선시대의 메신저! 시전지로 내 마음 전하기’는 어린이 관람객의 시선에 맞춰 명성황후의 한글편지를 소개하고, 나아가 조선시대의 편지 문화를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참여자는 학예사의 안내로 전시를 관람하며 한글편지의 의미와 그 안에 담긴 조선시대의 삶과 생활을 엿볼 수 있다. 또한, 판화 작가와 함께 우리나라의 전통 편지지인 ‘시전지’를 만들어보고 완성된 편지지에 편지를 써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문화가 익숙한 어린이들이 조선시대의 시전지를 직접 만들고, 손편지를 써보는 시간을 통해 편지가 주는 새로운   의미를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조선시대의 메신저! 시전지로 내 마음 전하기’는 13일 오전 10시와 14시에 두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와 참여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포스터 이미지

1.jpg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세종문화재단 명성황후기념관 특별기획전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