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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금당초등학교, 안전하고 신나는 우리 여강(남한강) 수상체험이 최고예요!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7.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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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청소년같이한마당 마을배움터와 같이하는 진로직업체험

여주 금당초등학교(교장 정호동) 학생들이 지난 20일 <여주청소년같이한마당 마을배움터>와 같이하는 진로직업체험프로그램(여주시수상센터)에 선정되어 수상안전교육 및 레저기구체험활동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금당초등학교 학생들은 수상레저 체험활동 전 주의해야 할 점과 구명조끼 입는 법 등 안전 사항을 교육받은 후 카약, 밴드웨곤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금당초 학생은 “밴드웨곤은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어 무서웠는데 직접 타보니 정말 시원하고 짜릿했다.”며“친구와 함께 패들을 저으니 카약이 앞으로 쑥쑥 나아가서 정말 신기했다.”고 말했다.
여주교육지원청 이명신 교육장은 여주시 수상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이 여주청소년같이한마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행복하게 배우고 더 많은 꿈을 키워가길 응원한다.”며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을 한 명 한 명 따뜻하게 격려하였다.
이번 여주시수상세터체험프로그램 담당 백종복 장학사는 “단순한 견학이나 관람이 아닌 학생들이 실제적으로 체험하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자 하였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을 위한 자기관리능력을 향상하고 여주의 배움터 시설들을 활용하여 여가를 선용하는 생활 습관을 함양하길 바란다. 학생과 선생님들이 모두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금당초 정호동 교장은“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로 우리 아이들에게 수상 체험활동의 기회가 전혀 없어 항상 안타까웠는데 여주청소년같이한마당 사업에 선정되어 프로그램 참여와 체험 버스를 지원받아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올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이번 체험이 우리 금당초 학생들의 마음에 잊지 못할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금당초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끝내고 돌아오는 내내 카약과 밴드웨곤 이야기를 나누며 “이번 여름 잊지 못할 추억거리가 생겼으며 내년에도 꼭 다시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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