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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로 전하는 희망의 멜로디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5.1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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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 다시, 봄>

4년만에 다시 여주 시민 만나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팬데믹 시대를 견디는 시민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5월 28일(토),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곡가이자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 다시, 봄’을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 다시, 봄’은 지난 2018년 따뜻했던 5월 여주세종문화재단 출범기념으로 여주시민을 만났던 유키 구라모토의 4년 만의 무대로 겨울이 지나면 다시 오는 봄처럼 힘든 시기를 겪고 희망찬 내일이 다시 오길 염원하는 연주회이다.
 유키 구라모토 특유의 서정적인 선율의 잔잔한 연주를 기대하는 시민들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유키 구라모토를 환영했다.
 이번 공연에서 유키 구라모토는 1부는 피아노 솔로 무대로, 2부는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콰르텟과의 연주로 진행한다. 콰르텟 편성은 그가 좋아하는 편성으로 바이올린과의 듀오, 플루트와의 듀오, 바이올린·첼로와의 트리오 등 다양한 변주로 만날 수 있다.
‘Meditation’, ‘Romance’, ‘Lake louise’, ‘Forest’, ‘Nostalgia’ 등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유키 구라모토의 명곡과 함께 신곡들도 연주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기존 음원과는 색다른 풍부함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한편,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 다시, 봄’은 5월 28일, 세종국악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정동하 & 소향 콘서트’, 넌버벌 퍼포먼스 ‘페인터즈’ 등 전 세대를 어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여주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공연 정보 확인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할 수 있다.

콘서트.jpg


공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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