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GTX 광주-이천-여주 연결 사업, 조속히 착공하라!”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4.04 16: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항진 여주시장 등 GTX-A 조기 착공 촉구 공동 성명

“상생과 균형발전으로 과거와 미래의 과제를 모두 해결 가능”

철도.jpg

4월 4일 10시 이항진 여주시장은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과 함께 이천 농업기술센터에서 GTX-A 조기 착공을 위해 3개 시의 모든 정치세력의 단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3개 시는 40여 년 동안 수도권정비법과 상수원보호관련 법률 등에 의한 각종 중첩 규제로 산업시설의 신설은 물론 기업들의 증설 투자조차 제한받아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는 물론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구조적인 문제를 야기해 왔다.
  이에 따라 여주를 비롯한 3개 시는 GTX의 국정과제 채택과 조기 착공을 이 같은 해묵은 숙제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과 균형발전이라는 과거와 미래의 모든 지역 과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로 여기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GTX의 경기 동남부권 연결은 단순히 교통 여건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서울까지 30분 안에 접근이 가능해져 3개 시는 콤팩트시티로, 문화관광 도시로, 수도권의 휴식처로, 수도권과 강원권을 잇는 강소도시로 변신할 수 있는 조건을 한방에 갖출 수 있게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그 효과는 수도권의 불균형 해소라는 지역 균형발전을 넘어서 수도권 과밀화에 따른 주택난과 부동산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남북과 동서 철도망의 연결은 수도권의 물류 문제 해결은 물론 장차 남북한, 중국, 유라시아를 잇는 한반도 동북아 물류 네트워크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윤석열 당선자는 지난 대선에서 GTX-D 노선과의 연결을 새 정부의 공약으로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광주 ․ 이천 ․ 여주의 시민들은 시급한 지역의 생존과 도약을 위해 GTX-A 연결을 희망하며 조기 착공으로 새 정부의 임기 안에 완공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여주시를 비롯한 3개 시장이 이 같은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뜻을 받들어 모든 정치세력이 GTX 연결 사업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GTX 국정과제 채택과 조기 착공을 위해 당리당략과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서 GTX 실현을 공약으로 내걸고 대동단결할 것을 천명한 것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GTX 광주-이천-여주 연결 사업, 조속히 착공하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