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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 번째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3.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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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성황후생가유적지에서 만나는

<숲밧줄 놀이! 신나는 봄놀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가족과 야외에서 보내는 신나는 하루
태몽을 주제로 한 ‘숲밧줄 놀이’를 통해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 마련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3월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로  <명성황후생가유적지에서 만나는 숲밧줄 놀이! 신나는 봄놀이!>를 진행한다.
  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매달 다양한 프로그램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첫 번째 문화가 있는 날은 가족과 함께 태몽을 주제로 한‘숲밧줄 놀이’와 ‘자연미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숲밧줄 놀이’는 밧줄과 나무를 이용해 다양한 구조물을 만들어보는 활동이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체험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고, 복잡한 놀이 구조물을 만들며 즐기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의 창의성과 협동성을 기를 수 있다.‘자연미술’은 꽃잎, 나뭇잎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소재로 자신의 창의성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은 산림레포츠 및 숲놀이 전문가인 정송이 강사의 체계적인 안내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명성황후 출생의 전설이 전해지는 장소를 탐방하고, 자연에서 얻은 나뭇잎, 가지 등으로 자신의 태몽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보호자와 어린이가 함께 탄생을 의미하는 밧줄 구조물을 만들고, 신나는 놀이로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김진오 이사장은 “코로나19 등 여러 사회 변화로 인해 가족의 가치가 더욱 중요한 시절이다.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3월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은 오는 4월 2일(토)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와 참여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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