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단투기는 이제 그만”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3.07 19: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클린 여주시를 위한 집중단속 추진

무단투기.jpg

여주시는 쓰레기 전담단속 공무원과 불법투기 단속원 등 6명을 채용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통하여, ‘클린여주 만들기‧불법쓰레기 제로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생활쓰레기 특별단속반은 지난 1월부터 무단투기 취약지역 위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전년도 동월 대비 과태료 부과 건수가 약 80% 증가하였으며, 거리에 불법으로 투기된 쓰레기들이 현저히 줄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집중 단속은 쓰레기 무단투기를 단순히 계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엄중하게 단속 처벌해 무단투기 자체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계도와 홍보를 통해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을 개선하여 도시품격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 거리를 깨끗하게 만든다는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단속 업무에 임해주시는 감시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주 시민 스스로가 환경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에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이동용 감시카메라 증설, 생활폐기물 배출 거점시설 및 공동집하장 확대 설치, 무단투기 신고포상금 지급 홍보, 홍보물 배포 등 무단투기 근절을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하고 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단투기는 이제 그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