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12월 문화가 있는 날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2.25 21: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국악앙상블의 항해>

한국적 월드뮤직의 개척자, 음악감독‘강상구’와 정상급 아티스트 14인 출연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국악앙상블의 무대

국악앙상블.jpg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12월 28일(화), 세종국악당에서 <2021 문화가 있는 날> 12월 공연인‘국악앙상블의 항해’를 펼친다.

 여주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매달 무료로 진행되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의 12월은 그동안 진행했던 <악기의 항해>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로 다양한 국악기와 양악기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국악앙상블의 항해’로 여주시민을 만난다.
 대금, 소금, 해금, 가야금, 타악, 소아쟁, 생황 등의 정통 국악기와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드럼, 기타 등의 양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연주에 강상구 음악감독의 해설을 곁들여 여주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진행될 예정이다.
 <국악앙상블의 항해>를 이끌 작곡가 겸 음악감독‘강상구’는 KBS대학국악제 우수작곡상, 제1회 더 뮤지컬어워즈 최우수 작품상, 제12회 한국 뮤지컬대상 음악상 등을 수상했다. 또 월드뮤직의 개척자로 평가받으며 여러 영화, 뮤지컬, 연극, 무용극, 애니메이션의 OST 작곡과 2018 평창 패럴림픽 개·폐막식 음악감독을 맡은 바 있다.
 이번 공연은 귀에 익숙한 강상구 감독의 곡인 ‘해피니스’, ‘기분 좋은 하루’ 등과 뮤지컬‘이순신’,‘화성에서 꿈꾸다’의 넘버, 우리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정선아리랑’과 ‘우리아리랑’등의 민요를 재해석해 선보인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올 한해, 우리 재단은 첼로, 목관오중주, 반도네온, 해금, 국악관악기 등 다양한 악기의 항해로 시민들과 함께 떠나며 음악적 호기심을 충족 시키고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선사했다.”며, “그동안의 항해를 모두 모아 이번 국악앙상블을 통해 일상의 고단함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위안을 찾고 힘찬 내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국악앙상블의 항해’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다채로운 공연 관련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 개요

공연.jpg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세종문화재단 12월 문화가 있는 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