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12 23: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로컬푸드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여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건강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청신호

 

로컬푸드.jpg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을 통해 신륵사 관광지 내 농특산물 판매장(여주시 천송동 538-3 일원)을 증축 및 리모델링하여 로컬푸드 직매장을 조성하였고, 21년 11월 11일 정식 개장하였다.
 이날 개장식은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한 행사로 이항진 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농업인단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됬다.
 여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먹거리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올더여주“를 비전으로 하여 로컬푸드 기반구축을 위한 먹거리 기획생산체계 구축, 먹거리 관계시장 확보, 먹거리 공감대 형성의 3가지 핵심목표를 설정하여 여주시민 모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농가들이 매일매일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을 그 지역에서 직거래로 판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건강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있어 핵심점인 역할을 하는 곳이다.
 여주시는 구조적인 면이나 인테리어 측면에서 상당히 낙후되어 있는 기존의 165.45㎡ 규모의 신륵사 농특산물 판매장을 증축하여 322.73㎡ 규모로 확대하고 내·외부는 전면 리모델링하여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재탄생 시켰다.
 시 관계자는 “농업은 앞으로 국가의 경제적 척도가 될 것이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생명산업으로, 이러한 위기에 맞서 우리의 농업을 체계화 시키기 위해서는 로컬푸드가 중요하다. 이에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선순환 시스템을 추구하는 로컬푸드 운동이 하루빨리 정착하여 더 많은 농가들이 참여하길 바라며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 3호점이 생길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