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군면 분리배출 순회교육 개최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10 21: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평군 개군면에서는 지난 3일부터 한 달간 각 마을회관을 방문해 분리수거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순회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쓰기 및 거리두기를 준수해 진행했으며, 가정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을 재활용품, 불연성쓰레기, 일반쓰레기, 대형폐기물, 음식물쓰레기로 나눠 각각 해당하는 품목과 배출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특히 최근 배출 시 주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재활용품 분리 방법에 대해 비닐류 외 10가지로 나눠 잘된 경우와 잘못된 경우의 실례를 보여주며 주민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알리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재 생활폐기물 증가로 인한 위험성을 일깨우고 올바른 분리수거에 대한 기준을 전파하는 기회가 됐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나날이 증가하는 쓰레기 문제는 이미 전 지구적인 문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며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지는 생활폐기물들은 그 양도 문제지만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이 중요하다. 하지만 주민들이 정확한 기준을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순회교육을 통해 개군면의 많은 주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숙지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개군면 분리배출 순회교육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