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부림제지(대표 허원숙)에서 화장지18롤 900개, ㈜푸드누리(대표 김영수)에서 햄선물세트 200개, ㈜대명거미크레인(대표 김선정)에서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하며 연이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친환경화장지 제조 기업 부림제지는 이천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해마다 기부를 아끼지 않았다. 올해 초 성금 1,000만원 기탁에 이어 추석 명절을 맞아 화장지18롤을 이천시에 600개, 백사면에 300개를 기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푸드누리는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기탁은 물론, 올해 초 이천시 푸드마켓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이천시 소외계층의 먹거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추석 명절에는 어려운 이웃들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햄선물세트 200개를 기탁했다.
이와 더불어 크레인 임대 업체 대명거미크레인은 이번 추석 명절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하며, 앞으로 이천시 행복한 동행과 인연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관내 기업들의 나눔의 손길로 추석 전 성품을 전달받은 소외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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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행복한 동행’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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