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북내면 발전위원회(위원장 이명호)는 지난 23일 북내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윤성)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명호 북내면발전위원장은 “북내면 노인분회의 열악한 사무실 환경을 개선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윤성 북내면장은 “관내 크고 작은 일에 큰 관심을 주신 발전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지역 노인복지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내면 발전위원회는 올여름 새마을부녀회와 협조하여 삼계탕 500인분을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훈훈함을 전하였으며, 이번에도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전 및 환경개선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개선하는데 앞장서며 지역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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