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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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옥천면 1795부대(대대장 김제하 중령) 내 자원봉사 모임인 질풍봉사단(장현웅 중사 외 24명)에서 옥천면사무소를 방문해 옥천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질풍봉사단은 매년 자원봉사, 이웃돕기 후원금품 전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설․추석 명절 사랑의 도시락 전달, 동절기 연탄 배달,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협업해 활동하기로 했다. 이번 추석명절에는 코로나19로 인한 부대 내 방역지침으로 많은 봉사활동에 참여하지 못해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후원된 100만원은 경기공동모금회 옥천면 계좌로 입금되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인 노인, 장애인 가구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1795부대 김제하 대대장은 “질풍봉사단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게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을 지원하여 작은 도움을 준 것 같아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양호해지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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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면 질풍봉사단, 추석명절 따뜻한 사랑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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