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미사랑유치원(원장 김은열)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모든 유아를 대상으로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진행했다.
정보통신 윤리교육이란 정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지녀야 할 올바른 가치관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인터넷 시작기인 유아기에 꼭 필요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원하는 바른 인터넷 유아 학교 인형극 ‘브레드와 스마트폰’ 감상을 통해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 감염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스트리밍 형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법을 주제로 내용이 전개되었다.
유아들은 인기 캐릭터인 브레드가 등장해 인터넷·스마트폰의 기능과 올바른 이용 규칙, 사이버 폭력 예방 및 대처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것에 흥미를 보였다.
인형극 감상 후에는 메모지에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다짐을 적어보고 인터넷 세상 지킴이 퀴즈를 실시하였으며 완성한 메모은 가정으로 발송하여 집에서도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김은열 원장은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윤리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해서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진행하고, 가정과 연계하여 유아들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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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랑유치원, 정보통신 윤리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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