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정당지지도 민주당 32.5% 국민의힘 49.6% 정의당 3.5% 지지정당 없음 8.4%
국민의힘 지지도 김덕수 22.8% 전진선 16.3% 윤광신 8.4% 지지후보없음23.9%

군수.jpg

내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통적인 보수의 텃밭으로 잘 알려진 차기 양평군 군수 선거를 앞두고 11일~12일 2일간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1위 국민의힘 49.6% 2위 더불어민주당 32.5% 나타나 국민의힘이 17.1%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전통 보수의 텃밭 지역임을 증명한 결과로 나타났고 3위 정의당3.5%로 4위 국민의당 1.4% 5위 열린민주당 1% 이외 지지정당 없음 8.4% 잘 모름 2.5% 기타정당 1% 순으로 조사되었다.
차기 양평군수 후보 지지도에서는 1위로 정동균 더불어민주당 현 군수 27.9% 2위 김덕수 국민의힘 경기도부위원장 19.9% 3위 전진선 현 양평군의회 의장 12.4% 윤광신 전 경기도의원6.5% 4위 박현일 무소속 현 3선 양평군의회 의원 3.4% 순이며 지지후보 없음 23.9% 잘 모름 15.6% 기타 다른 인물 13%로 나타났고 1위와 2위의 격차는 9%이다.
또한,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로 경선에 참여를 선언하여 후보군으로 확실시되고 있는 후보자자를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1위 김덕수 경기도부위원장이 22.8% 2위 전진선 현 양평군의회 의장이 16.3% 윤광신 전 경기도의회 의원 8.4%로 나타나 1위와 2위 격차는 오차범위 뛰어넘어 6.5% 3위와 격차는 14.4% 조사되었다.
이어서 현 정동균 양평군수 군정 운영평가를 묻는 질문에 잘한 편이다 36.4%, 부정평가 24.7% 잘 모르겠다 22.6% 매우 잘했다 16.2% 잘못한 편이다 14.7% 매우 잘못했다 10%순으로 나타나 긍정평가 52.6% 부정평가 24.7% 잘 모르겠다. 22.6%로 조사되었다.
또 정동균 양평군수 재지지도 묻는 질문 조사에서 재선출 지지를 희망하는 부류와 다른 사람 선출 희망의 양자 대결 시 재선출 희망 지지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1.7% 다른 사람 선출 하겠다는 부정 희망 39.5% 나타나 재선출 지지 희망이 부정 희망에 비해 2.2%포인트 오차 범위 내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하나로일보/하나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비전코리아 의뢰해 9월 11일에서 9월 12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68% 유선전화 32%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양평군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100% ARS 방식 응답률 6.1%로 집계된 조사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 포인트 가중값 산출 및 적용 방법은 2021년 8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2년 6.1 지방 동시선거 민선 8기 양평군수 여론조사

2.jpg국민의힘 후보지지도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덕수 경기도부위원장 22.8%,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16.3%, 윤광신 전 경기도의회 의원 8.4%순으로 나타나 1위 김덕수 22.8%, 2위 전진선16.3% 결과 1~2위가 6.5% 차이이며 3위와는 14.4% 포인트 이상 큰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가 조사되었다.

정당지지도
정당 지지도에서 1위 국민의힘 49.6% 2위 더불어민주당 32.5% 나타나 국민의힘이 17.1%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전통 보수의 텃밭 지역임을 증명한 결과로 나타났고 3위 정의당3.5%로 4위 국민의당 1.4% 5위 열린민주당 1% 이외 지지정당 없음 8.4% 잘 모름 2.5% 기타정당 1% 순으로 조사되었다.

군수후보 지지도
차기 양평군수 후보 지지도에서는 1위로 정동균 더불어민주당 현 군수 27.9% 2위 김덕수 국민의힘 경기도부위원장 19.9% 3위 전진선 현 양평군의회 의장 12.4% 윤광신 전 경기도의원6.5% 4위 박현일 무소속 현 3선 양평군의회 의원 3.4% 순이며 지지후보 없음 23.9% 잘 모름 15.6% 기타 다른 인물 13%로 나타났고 1위와 2위의 격차는 9%이다.

정동균군수 재선출 지지도
정동균 양평군수 재지지도 묻는 질문 조사에서 재선출 지지를 희망하는 부류와 다른 사람 선출 희망의 양자 대결 시 재선출 희망 지지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1.7% 다른 사람 선출 하겠다는 부정 희망 39.5% 나타나 재선출 지지 희망이 부정 희망에 비해 2.2%포인트 오차 범위 내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기동취재반, 도환진기자.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전체댓글 0

  • 2476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2022년 6.1 지방 동시선거 민선 8기 양평군수 여론조사 보수 강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