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창립 37년 만에 회장 선출 추대 탈피 최초 경선 방식 채택 여성회장 선출해
이천상의 바로 세우기 단체 전과5범 회장 사퇴촉구 현수막 시내 곳곳 게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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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천 양평 약 1500여개 상공 업체 경제인들의 유일한 단체인 이천상공회의소(회장 박경미 이하 이천상의)가 창립 37년 만에 회장 선출을 기존 추대형식으로 선출했던 방식을 탈피하고 공정한 경선을 통해 선출하기로 하여 지난 3월10일 45명이 선거 투표에 참여하여 23표를 얻은 박경미 현 회장이 17표를 얻은 상대 지 대표를 누르고 최초 여성회장으로 당선되었으나 선거후유증으로 회원간 불협화음으로 진흙탕 싸움으로 치닫고 있다. 
이는 낙선한 지 대표가 같은 날 당선인의 결격사유 의혹 해명을 요구하는 내용증명 송달과 함께 지난 16일 회장 직무 정지 가처분 신청과 회장 당선 무효 소송을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에 제기하면서 선거 후유증으로 갈등과 대립 양상 속에 법정 민,형사상의 고소 고발이 난무하면서 이천상공회의소 명예와 신뢰가 추락하면서 대립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실정 속에 말썽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이천 시내 곳곳 중심지역을 위시하여 이천상공회의소 바르기 세우기 연대라는 단체가 “전과 5범 이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즉각 사퇴하라” “전과5범 이천상공회의소 회장이 웬 말이냐”라는 현수막 10여개 게 첨 되면서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과 통행인들이 의혹과 호기심으로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천상의 명예가 실추되고 회장에 대한 불신과 심각한 도덕성에 치명타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의 발단은 낙선 후보 측에서 회장 선출에 앞서 전임 정백우 회장이 의원 수를 축소와 더불어 의원 선임을 위한 선관위 위원 구성을 총회 동의없이 전임 회장 임의로 구성한 것은 절차상 하자가 명백하다고 지적하면서 상공회의소 정관상 ‘회장 자격 제한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증명을 하지 않고도 후보가 됐다고 주장 문제를 제기하였다.
특히 회장 선거를 앞두고 자신은 공적 서류로 정관 제37조 상의 결격 요건이 없음을 명백히 밝혔으나 박회장은 소명 요청이 있었음에도 증명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에 박 회장은 해당 서류는 선거 전에 이미 준비했고 선거 후에 이천상의 사무국에 제출했다 주장 이천상의 관계자는 자체 검토 결과 적격한 것으로 판단되었다고 밝혔다.       
전과 5범 당사자 박경미 회장은 그동안 자신도 전과 5범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 단지 오래전 음주 전과에 대해서는 과거 흔히 발생할 수 있었던 과거이고 관세법 위반과 근로자 퇴직 급여보장법 위반 역시 자진신고를 해 절차상 전과기록으로 기재된 것 같으며 범인도피는 같은 이천상의 회원으로서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은 회원들이 다 아는 사실이며 폭력에 대해선 아직도 자세한 내역을 알 수 없고 그리고 고의부도는 자신이 절차에 따라 정식 폐업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회장 당선되어 현재까지 각종 의혹 제기와 음해명예훼손에 대해 화합을 위한 인내심으로 참았으나 도의가 지나쳐 마침내 모 언론사에 대한 개인정보 유출과 명예훼손으로 정식으로 고소하였고 상공회의소 법상 금고 이상으로 규정인바 본인은 벌금 전과 이외는 전혀 없으며 서류상 결격 및 해당 사항 없음을 확인하였고 결국 몇몇 회원들이 단지 회장 망신 주기와 각종 음해로 자신을 끌어 내리려 하는데 절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기동취재반,권명자기자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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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상공회의소 제13대 회장 선출 후유증 불협화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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